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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 이상] 부와 바 눈보라 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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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도서명 저자 역자 연령
그림책 부와 바 눈보라 치는 날 레나 란드스트룀 황덕령 1세 이상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고시
출간일 판형 페이지 수 ISBN 수상/추천 내역
2015.08.10 170X170 34 978897499764977890

도서 소개

스웨덴 국민 꼬마 양이 왔다! 우당탕탕 부와 바의 즐거운 하루    추운 날, 부와 바는 썰매를 타고 장을 보러 가기로 합니다. 당근, 양배추, 그리고 큰 양배추도 샀습니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세찬 눈보라를 만나고 말았습니다. 어, 그리고 양배추가 굴러 떨어지네요! 부와 바는 과연 무사히 집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부와 바>는 스웨덴의 전설적인 그림책 작가 레나&올로프 란드스트룀 부부의 대표 영유아 시리즈입니다. 오늘도 엉뚱하고 재미있는 일로 가득한 부와 바의 즐거운 하루! 어서 빨리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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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레나 란드스트룀과 올로프 란드스트룀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등을 수상한 스웨덴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입니다.
둘은 현재 스웨덴 스톡홀름에 살고 있습니다. 올로프는 1943년 핀란드에서 태어나 스톡홀름 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와 광고 등을 공부했고, 그의 아내 레나도 1943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나 백만 디자인 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1969년 결혼한 둘은 처음엔 함께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일했으며, 당시의 작품  《칼레의 나무 오르기》, 《어른이 되고 싶은 삼촌》 등은 지금껏 그 분야의 고전으로 꼽힙니다.
레나와 올로프는 1990년부터 그림책에 열중하고 있는데, 인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섬세한 유머가 담긴 그들의 그림책은 많은 독자에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
대표작엔 《부와 바 시리즈》 외에 《소년 니쎄 시리즈》와 우리나라에도 소개된 《폼이랑 핌이랑 시리즈》가 있습니다.
 
  • 옮김 황덕령
                      
한국외국어대학교 스칸다니비아어과를 졸업했으며, 안데르센과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이 자유롭게 꿈을 꾸며 자랄 수 있었던 북유럽의 정취를 사랑하여 이곳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 출판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렌스에서 북유럽 어린이책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폼이랑 핌이랑 시리즈》, 《이상한 주사위》, 《나는 우리 집 과학 왕》, 《내 사랑스런 개코 원숭이》, 《한국에서 부란이 서란이가 왔어요!》 등이 있습니다.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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